No.7 · 2026.10.20 · 해설

2010년 10월 24일 한국 첫 F1 그랑프리. 비 때문에 세이프티카 뒤에서 출발하고 해 질 무렵 끝난 이 경주에서 페르난도 알론소가 우승했다. 목포 가까운 서킷이다.

정답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· 영암
종목모터스포츠(F1) ·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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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코리아 그랑프리는 고인 빗물 때문에 세이프티카 뒤에서 출발했고, 세 바퀴 만에 멈췄다가 45분 넘게 기다린 뒤 다시 열렸다. 날이 어두워지는 가운데 55바퀴로 끝났고, 3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페라리의 알론소가 우승했다. 전남 영암의 이 서킷은 2010~2013년 네 번만 F1을 치렀다. 지금은 국내 대회 슈퍼레이스 경기가 열린다.

출처: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2010_Korean_Grand_Prix ·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Korea_International_Circui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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