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83년 제1회 천하장사 씨름대회, 경남대 학생 이만기가 결승에서 '모래판의 여우' 최욱진을 꺾고 첫 천하장사가 된 실내 체육관은?
정답장충체육관 · 서울
종목씨름 · 1983
1983년 민속씨름협회와 KBS가 연 제1회 천하장사씨름대회로 프로 씨름이 본격 시작됐고, 이만기가 결승에서 최욱진을 꺾고 우승했다. 1회부터 6회까지 천하장사는 모두 이 체육관에서 가려졌다. 1963년 문을 연 한국 첫 실내 경기장으로, 2012~2014년 리모델링 뒤 2015년 다시 열었다. 모래판이 마지막으로 깔린 것은 2016년 추석장사대회이고, 지금은 프로배구 GS칼텍스·우리카드의 홈 경기장이다.
출처: 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이만기_(씨름_선수) · https://m.seoul.co.kr/news/2025/01/24/20250124027002 · 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장충체육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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