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3 · 2026.10.16 · 해설

1988년 9월 17일 하계올림픽 개회식, 1936년 베를린 마라톤 우승자 손기정이 76세의 나이로 성화를 들고 들어온 경기장은?

정답서울올림픽주경기장(잠실종합운동장) · 서울
종목올림픽(개회식) · 19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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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회식 날 성화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손기정이 들고 경기장에 들어왔다. 육상 선수 임춘애가 이어받아 마지막 세 주자에게 넘겼고, 세 사람이 함께 성화대에 불을 붙였다. 이날 날려 보낸 비둘기 일부가 성화대에 앉았다가 불에 타 죽어, 이후 올림픽 개회식에서는 살아 있는 비둘기를 날리지 않게 됐다. 경기장은 1984년 문을 열었고, 서울시는 리모델링 계획을 발표해 두었다.

출처: https://olympics.com/en/olympic-games/seoul-1988/torch-relay ·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1988_Summer_Olympics_opening_ceremony · 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서울올림픽주경기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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