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2월 24일, '배추보이' 이상호가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서 한국 설상 종목 첫 올림픽 메달(은)을 딴 곳은? 썰매·개회식이 열린 대관령과는 다른 곳이다.
정답휘닉스 스노경기장(휘닉스 평창) · 평창
종목스노보드 · 2018
이상호는 준결승에서 슬로베니아의 잔 코시르를 0.01초 차로 이기고 결승에 올라, 스위스의 네빈 갈마리니에게 져 은메달을 땄다. 한국인이 설상 종목에서 딴 첫 올림픽 메달이다. 배추밭이던 비탈에서 스노보드를 시작해 '배추보이'로 불렸고, 메달을 딴 뒤 팬들은 꽃 대신 배추 꽃다발을 건넸다. 경기장은 평창군 봉평면의 스키 리조트 휘닉스 평창이다.
출처: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Snowboarding_at_the_2018_Winter_Olympics_–_Men's_parallel_giant_slalom · https://www.koreajoongangdaily.com/sports/super-saturday-brings-host-three-more-medals/11282314 ·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Phoenix_Snow_Par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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