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4 · 2026.10.17 · 해설

2018년 2월 9일 동계올림픽 개회식, 남북 아이스하키 선수 둘이 들고 올라온 성화를 김연아가 받아 성화대에 불을 붙였다. 이 경기장은 그해 철거됐다.

정답평창올림픽스타디움(옛 터) · 평창
종목피겨(개회식) · 20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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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회식에서 성화는 전이경, 박인비, 안정환을 거쳐 남북 단일팀 아이스하키의 박종아·정수현에게 넘어갔고, 마지막에 김연아가 성화대에 불을 붙였다.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에 지은 이 경기장은 올림픽·패럴림픽 개·폐회식과 콘서트 한 번, 모두 다섯 행사만 치렀다.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끝난 2018년에 철거됐고, 남긴 관중석 한쪽 건물은 2018 평창 기념관과 기념재단 사무실로 쓰인다.

출처: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2018_Winter_Olympics_opening_ceremony · 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평창올림픽스타디움 ·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Pyeongchang_Olympic_Stadiu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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