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1 · 2026.10.14 · 해설

2018년 2월 16일, 윤성빈이 네 번 합계 3분20초55로 2위를 1.63초 차로 따돌리고 스켈레톤 금메달을 딴 썰매 트랙은?

정답올림픽 슬라이딩센터(알펜시아) · 평창
종목스켈레톤 · 20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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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성빈은 2월 15~16일 네 차례 주행 합계 3분20초55로 금메달을 땄다. 2위 니키타 트레구보프(3분22초18)와의 차이는 1.63초였다. 그가 이 대회에서 세운 출발 기록 4.59초와 트랙 기록 50.02초는 이 트랙의 기록으로 남아 있다. 경기장은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근처에 있고, 올림픽 뒤에도 아시아에 둘뿐인 운영 중인 썰매 트랙으로 쓰인다.

출처: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Skeleton_at_the_2018_Winter_Olympics_–_Men's ·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Olympic_Sliding_Centr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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