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72년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결승, 군산상고가 부산고에 1-4로 지다 9회말 5-4로 뒤집어 '역전의 명수'라는 별명을 얻은 곳은?
정답동대문야구장(옛 서울운동장 야구장) · 서울
종목야구 · 1972
1972년 7월 19일 제26회 황금사자기 결승에서 군산상고는 9회초까지 부산고에 1-4로 뒤졌다. 9회말 안타와 볼넷으로 만루를 만든 뒤 4-4 동점을 만들었고, 김준환의 끝내기 안타로 5-4 역전승을 거뒀다. 이 경기로 군산상고는 '역전의 명수'로 불리게 됐다. 고교야구의 성지였던 동대문야구장은 2007년 문을 닫고 철거됐고, 그 자리에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(DDP)가 들어섰다.
출처: https://m.seoul.co.kr/news/2022/01/17/20220117500109 · https://www.jjan.kr/article/20210329729224 ·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Dongdaemun_Baseball_Stadium
오늘 문제 풀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