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6월 3일, 삼성 이승엽이 롯데 구승민의 공을 넘겨 한국 프로야구 첫 개인 통산 400홈런을 친 곳은? 삼성이 가끔 홈경기를 여는 바닷가 도시였다.
정답포항야구장 · 포항
종목야구 · 2015
삼성이 5-0으로 앞선 3회 2사에서 이승엽이 롯데 선발 구승민의 2구째 직구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. 한국 프로야구 최초의 개인 통산 400홈런으로, 일본에서 친 159개를 더하면 559개였다. 아내와 자녀가 관중석에서 지켜봤고 홈런 직후 구장에 축포가 터졌다. 포항야구장은 2012년 문을 연 구장으로, 삼성 라이온즈가 제2 홈구장으로 쓴다.
출처: https://www.ajunews.com/view/20150603201018139 · https://osen.co.kr/article/G1110168978 ·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Pohang_Baseball_Stadium
오늘 문제 풀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