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1 · 2026.10.14 · 해설

1984년 5월 5일 어린이날, 해태 방수원이 삼미 슈퍼스타즈를 상대로 한국 프로야구 첫 노히트노런을 던진 곳은?

정답무등야구장 · 광주
종목야구 · 19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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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태 방수원은 삼미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와 9이닝 동안 타자 30명을 상대로 안타를 하나도 내주지 않았다(볼넷 3, 탈삼진 6, 무실점). 한국 프로야구 최초의 노히트노런이다. 원래 불펜 투수였던 그에게 이 승리는 개인 통산 10승째이자 그해 유일한 승리였다. 무등야구장은 1982년부터 2013년까지 해태·KIA의 홈이었고, 2014년 광주-기아 챔피언스 필드가 생긴 뒤 아마추어 야구장으로 바뀌었다.

출처: https://www.newsis.com/view/NISX20200420_0000999564 · https://osen.co.kr/article/G1109862096 ·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Mudeung_Baseball_Stadiu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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