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87년 5월 16일, 롯데 최동원과 해태 선동열이 둘 다 15회까지 혼자 던지고 2-2로 비긴 경기가 열린 곳은?
정답사직야구장 · 부산
종목야구 · 1987
롯데 최동원과 해태 선동열이 선발로 만나 연장 15회까지 둘 다 마운드를 지켰고, 경기는 2-2 무승부로 끝났다. 선동열은 232개, 최동원은 209개의 공을 던졌다. 두 투수의 프로 맞대결은 이 경기로 1승 1무 1패가 됐고, 이 경기는 영화 '퍼펙트 게임'의 소재가 됐다. 사직야구장은 1985년 문을 열었고 지금도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이다.
출처: https://osen.co.kr/article/G1109337550 ·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Sajik_Baseball_Stadiu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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