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1 · 2026.10.14 · 해설

2003년 10월 2일, 삼성 이승엽이 롯데 이정민의 공을 받아쳐 아시아 한 시즌 최다 56호 홈런을 친 곳은?

정답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· 대구
종목야구 · 20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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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년 10월 2일 대구 홈 롯데전에서 이승엽이 롯데 이정민의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. 이 홈런으로 오 사다하루 등이 갖고 있던 아시아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(55개)을 넘어섰다. 당시 데뷔 2년차였던 이정민은 오랫동안 '56호를 내준 투수'로 기억됐다. 삼성은 1982년부터 2015년까지 이 구장을 홈으로 썼고, 2016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로 옮긴 뒤 시설 대부분이 철거됐다. 지금은 2018년 다시 문을 연 아마추어용 야구장이다.

출처: https://sports.khan.co.kr/article/201208292241573 · 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대구시민운동장_야구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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